6월 당사자들과 함께 이현공원에 피크닉 다녀왔습니다.
바람소리길, 벚꽃나무길, 은행나무 숲길이 새롭게 조성되어 당사자들과 함께 산책도 하고 의자에 앉아 넓게 펼쳐진 잔디광장을 바라보며 멍하니 쉬었습니다.
자연의 푸릇함과 청량한 생태연못들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도심 속 자연을 느끼기 좋았습니다. :)
6월 당사자들과 함께 이현공원에 피크닉 다녀왔습니다.
바람소리길, 벚꽃나무길, 은행나무 숲길이 새롭게 조성되어 당사자들과 함께 산책도 하고 의자에 앉아 넓게 펼쳐진 잔디광장을 바라보며 멍하니 쉬었습니다.
자연의 푸릇함과 청량한 생태연못들이 잘 어우러져 있어서 도심 속 자연을 느끼기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