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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에지디오(Aegidius)공동체] 교리교실 개강 1

지난 3월 8일(일), 카리타스달서구보금자리(원장 김소영 헬레나)는 인근에 위치한 죽전 본당(Fr. 김지현 세례자요한)과 연계하여 '에지디오(Aegidius) 공동체' 교리교실을 개강하였습니다.   본당 신부님과 사목위원들, 그리고 사회복지위원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그렇게 죽전 본당의 한 구성원이 되어 '에지디오(Aegidius) 공동체' 의 개강식과 더불어 예비자 교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에지디오(Aegidius) 공동체' 는 평상시 주일마다 죽전 성당 미사에 참례하고 있는 신자 5명과 비신자 5명, 총 10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었으며, 본당과 연계하여 발달장애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리학습을 진행, 다가오는 7월경에 세례도 받고, 미사 전례에도 함께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이 지속적으로 영성 생활을 잘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피정과 성지순례 등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김지현(세례자요한) 신부님의 따뜻한 축사와 악수를 시작으로 힘차게 발대한 우리 '에지디오(Aegidius) 공동체'!   우리 보금자리 식구들이 '에지디오(Aegidius) 공동체' 활동을 통해 하느님의 자녀로 더욱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응원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장+

2025년 아트&쿠킹 동아리 <문주얼리> 오리엔테..

3월 15일(토) 문주얼리(아트&쿠킹) 동아리 오리엔테이션을 7명의 정회원 이용자들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동아리 활동 시작을 기념하여 평소 회원 이용자들의 취향에 맞는 예쁜 카페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는 것에 이용자들 전원 동의했습니다.2024년 보석십자수 제작을 주 활동으로 정했던 것에 변화를 주어 2025년에는 아트&쿠킹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푸른 발자국' 장애인식개선 프로그램, '다리놓는 사람들' 공모전, 그 외 여러 프로그램 등 외부 행사 참여, 베이킹 공방과 공예 자원봉사자 초빙 등 외부 자원 및 지역사회시설 이용 등을 세부 계획으로 하여 이용자들이 여러 활동을 수행하면서 자신의 흥미와 특기를 계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동아리 연간 계획을 수립했습니다.동아리 연간 계획 브리핑 후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동아리 회장에 김O정이용자, 총무에 이O화이용자를 선출했고, 임원으로 선출된 이용자들의 포부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마지막으로 동아리 활동서약서를 작성하면서 동아리 가입 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2025년 한 해 동안 최선을 다해 열심히 활동할 것을 함께 다짐했습니다.자신들이 원하는 음료를 직접 주문 및 결제하면서 스스로 지역사회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 및 티타임을 가지며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5년 3월 소담동아리 O.T 및 전시회 관람 1

2025년 소담동아리가 새롭게 시작되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먼저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회원들이 서로 소개하며 동아리 활동에 대한 기대와 각오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설문조사를 통해 회원들의 활동 선호도를 파악한 뒤, 민주적인 절차을 거쳐 회장을 선출하였습니다.이후 전시회 관람으로 시각적 감각을 키웠고, 사진 편집 기술중 하나인 콜라주 만들는 방법을 함께 배우고 실습하며 의미 있는 첫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

5장+

2025년 1월, 신년교례회

2025년의 시작을 알리며 1월4일 우리 법인 전체가 모이는 큰 행사인 신년교례회가 있었습니다.이날, 지난 다리놓는사람들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우리 문주얼리 동아리의 작품과 소담동아리의 사진, 김민정씨의 수기까지 범어대성당 로비에 전시되어 많은 사람들이 관람을 하였습니다.우리 동아리 부원들과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들이 모두 함께 신년교례회 미사 참례도 하고, 작품 관람도 하였습니다.동아리 시상식에는 이수화씨가 대표로 시상하였습니다.한 해의 시작을 멋진 상으로 시작한 우리 동아리들의 올 한 해 활약도 기대해 봅니다.<작품 앞에서 한컷><시상식>

20장+

2024년 12월, 송년회

2024년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송년행사가 지난 2024년 12월 20일 인근 식당에서 있었습니다.2024년을 열심히 살아온 우리 카리타스달서구보금자리 식구들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서로 인사를 나누고 근황을 물었습니다.한 해를 돌아보며 그동안 우리 식구들이 해왔던 기록들을 동영상으로도 감상하고, 멋진 성과를 내었던 동아리들의 시상식, 각 거주지 대표들의 내년 각오까지 들어본 후 겸품추첨으로 푸짐한 선물도 받고 맛있는 식사까지,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내었습니다.25년은 더욱더 멋진 한 해가 되길 기원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더 빛나는 우리 식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개회사 및 원장님 말씀><동아리 시상식-문주얼리, 소담, via2024><멋진 자립을 준비중인 민정씨의 체험 수기 발표><거주지 대표들 새해각오><맛있는 식사시간>

4장+

2024년 11월 사진동아리 <소담> 활동 1

100년의 역사와 함께하는 가실 성당에 다녀왔습니다.고즈넉한 분위기가 있는 가실 성당 주변을 산책도 하고 역사 전시관의 전시품들을 구경하며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한국의 산티아고"라고 불리는 한티가는길 코스인 가실 성당에서 잠시나마 휴식하고 생각을 정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2024년 [다리놓는 사람들] 공모전 준비 활동 2 -..

'다리놓는 사람들' 공모전에 출품할 작품을 동아리 회원당사자들과 김O영선생님, 실습생들과 함께 제작했습니다.저번 활동일에 1차적으로 작업을 완료하였고 금일 최종적으로 작품 제작을 완료했습니다. 작품 제작을 완료한 후 작품을 제작하면서 느낀 점, 작품에 대한 생각, 작품 제목 및 내용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모두가 협력해서 작품을 제작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당사자들 간 관계도 돈독하게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6장+

안전사고대비 모의훈련(시민안전테마파크)

10월 26일(토), 우리 식구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상황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기위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하여 모의훈련을 실시하였습니다.금번 모의훈련은 지하철 안전체험으로 지난 2003년 대구에서 발생한 지하철 사고 이후 전동차 내에서의 돌발상황에서의 대처법과 전동차를 열고 탈출할 수 있도록 하는 실습훈련이었습니다.교육인원 초과로 1,2팀 나누어 진행되었고 참여한 당사자들 모두 진지하게 교육을 듣고 체험하였습니다.교육 전후로 팀별로 인근 방짜유기박물관, 수변공원등 탐방도 하며 교육뿐만 아니라 주말 여가시간도 즐거이 보냈습니다.

6장+

Via2024와 함께한 <살아있는사람20, 기부후원마..

날씨 쾌청한 지난 10월 6일(토요일), Via2024 회원들과 마라톤 대회를 희망하는 당사자 13명이 대구가톨릭대학교 인근 코스로 마라톤대회를 참여하였습니다.그동안 인근 공원, 울릉도 등 트레킹을 다니면서 다져온 탄탄한 실력을 뽐낼 차례입니다.그래도 무리하지 않기위해 5Km구간을 신청하여 다녀왔는데요, 참여 당사자 13명 전원 5Km구간을 완주하는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지역사회 안에서 열리는 행사에 다른이들과 다름없이, 당당히 참여하여 멋진 성과를 달성한 우리 식구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자연과 함께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우리 식구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였습니다.

2024년 [다리놓는 사람들] 공모전 준비 활동 1 -..

'다리놓는 사람들' 공모전에 출품할 작품을 동아리 회원당사자들과 김O영선생님, 실습생들과 함께 제작했습니다.매주 여성당사자들이 죽전성당 미사에 참여하여 종교활동하는 것에 착안해서 죽전성당과 회원당사자들의 모습을 이미지한, 당사자들 모두 참여하는 협동화를 제작했습니다.당사자들 전원 공모전 준비 및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했으며, 협동화 제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11월 동아리 활동일에 '다리놓는 사람들' 공모전 출품 작품 제작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10장+

2024년 10월 사진동아리 <소담> 활동 1

유난히 더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와서 시원해진 날씨와 함께 붉은 단풍이 서서히 물들고 있습니다.당사자들이 팔공산 일대와 생태 수변공원에 가서 자연의 풍경과 자기 취향이 담긴 피사체들을 찍어본 하루였습니다. :)------------------------------------------------------------------------------------------------------------------------------------------------------------------------------------------------------------------

2024년 10월 보석십자수동아리 <문주얼리> 활동 1

10월 19일(토) 주택 2층에서 보석십자수동아리 <문주얼리>의 7회차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정회원 6명(이O화, 장O순, 장O경, 안O화, 김O정, 전O영)이 각자의 보석십자수 도안과 공동 보석십자수 도안을 공동으로 제작했습니다.다가오는 11월 15일 "다리놓는 사람들" 공모전에 문주얼리 앞으로 공동 미술 작품을 출품하기로 회원 당사자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에 동아리 활동일 외에도 틈틈이 공동으로 작품을 제작하며 당사자들간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했습니다.동아리 활동 후 함께 간식을 먹으며 당사자들 간 서로 담소를 나누는 등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4년 9월 보석십자수동아리 <문주얼리> 활동

9월 28일(토) 주택 3층에서 보석십자수동아리 <문주얼리>의 6회차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정회원 6명(이O화, 장O순, 장O경, 안O화, 김O정, 전O영)이 각자의 보석십자수 도안과 직소퍼즐을 공동으로 제작했습니다.동아리 활동 후 함께 간식을 먹으며 당사자들 간 서로 담소를 나누는 등 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4년 8월 보석십자수동아리 <문주얼리> 활동

8월 24일(토) 주택 3층에서 보석십자수동아리 <문주얼리>의 5회차 활동을 개시했습니다.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당사자들의 코로나 감염 예방을 목적으로 원래 8월 17일로 예정되어 있었던 동아리 활동일을 8월 24일로 변경하여 동아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정회원 6명(이O화, 장O순, 장O경, 안O화, 김O정, 전O영)이 각자의 보석십자수 도안과 3단 보석십자수 도안을 공동으로 제작했습니다.동아리 활동 중 당사자들 간 서로 담소를 나누며 친밀감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1장+

6월 당사자 성교육, 인권교육 실시 1

6월15일 토요일, 법인 사무국에서 당사자분들을 대상으로 성교육과 인권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외부에서 오신 성교육 강사님, 인권교육 강사님과 내부강사, 이렇게 세분 강사님들이 우리 식구들의 눈높에 맞추어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한내용만 쏙쏙 뽑아 재미나게 강의 해 주셨습니다.긴 시간이었지만 우리 당사자분들도 집중해서 듣고 적극적으로 참여 해 주셨습니다.날씨가 좋아 야외에서 먹는 김밥, 피자, 치킨등으로 먹는 식사도 꿀맛이었습니다^^

2024년 7월 보석십자수동아리 <문주얼리> 활동 1

7월 13일(토) 주택 2층에서 보석십자수동아리 <문주얼리>의 4회차 활동을 개시했습니다.정회원 6명(이O화, 장O순, 장O경, 안O화, 김O정, 전O영)이 각자의 보석십자수 도안을 제작했습니다.이번 활동에는 사회복지현장실습을 온 실습생들이 동아리 활동에 참관하여 회원당사자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4장+

2024년 6월 보석십자수동아리 <문주얼리> 활동.. 1

6월 1일(토) 1생활관에서 보석십자수동아리 <문주얼리>의 3회차 활동을 개시했습니다.정회원 6명(이O화, 장O순, 장O경, 안O화, 김O정, 전O영)이 각자의 보석십자수 도안을 제작했습니다.이번 활동에서 개인 보석십자수 작품 제작을 완료한 당사자들이 몇 명 있어 다음 활동부터는 3단 보석십자수 도안을 구입하여 협동작업을 수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기회를 갖기로 했습니다.동아리 프로그램 활동을 하는 중에 다과를 섭취하면서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6월 15일(토) 천주교 대구대교구청에서 미술 작품 전시회를 관람했습니다.전시회를 관람하면서 금년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는 문주얼리&소담 동아리 연합 전시회를 어떤 방식으로 준비할지 생각해볼 수 있었고, 동아리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회원당사자들 스스로 다시 한번 다짐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정회원 6명(이O화, 장O순, 장O경, 안O화, 김O정, 전O영) 모두 전시회 관람 예절을 지키며 성숙한 자세로 전시회를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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