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사진동아리 <소담> 활동

100년의 역사와 함께하는 가실 성당에 다녀왔습니다.

고즈넉한 분위기가 있는 가실 성당 주변을 산책도 하고 역사 전시관의 전시품들을 구경하며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한국의 산티아고"라고 불리는 한티가는길 코스인 가실 성당에서 잠시나마 휴식하고 생각을 정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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