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2월 당사자들과 외식프로그램을 마치고 인근에 있는 강정보에 다녀왔습니다.
강정보 안에 있는 디아크에서 체험시설도 이용하고 미술품도 관람했습니다.
강정보까지 걸어가는데 주변 전망들이 탁 트여 있어서 기분전환했던 하루 였습니다. :)